이 기사는 10일 오전 7시 2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연준, 초저금리 최소한 2년 이상 유지 발표.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막판 랠리. 금융주 강세
- 연준 3차 양적완화에 대해서는 언급 없어. 변동성지수(VIX) 26.96% 급락. BofA 16.74% 급등
- 주가급락에 이은 저가매수세로 반등. 연준 기대감 반영. 유로스톡스50지수, 12거래일만에 반등
- 영국 FTSE100 1.89% 상승. 독일 DAX지수는 0.1% 하락. 프랑스 CAC40지수는 1.63% 상승
- 연준, 美 경제 예상보다 취약 평가. 2013년 중반까지 초저금리 유지 천명
- 달러, 스위스프랑에 한때 5% 폭락. 전문가들, 유로-스위스프랑 교환비율 1대1 예상
- 연준, 초저금리 2013년 중반까지 유지 가능성 천명. 미 국채, 초반 낙폭 만회하고 큰 폭 상승
- 10년물 수익률 2.038%까지 하락, 금융위기 당시 저점 하향 돌파. 3년물 국채 입찰 성공적
◇ [국제유가] FOMC 실망감에 2% 하락
- 연준 미국 경제 취약 평가, 초저금리 2년간 더 유지. WTI, 변동성 장세 보인 뒤 2% 하락
- WTI/브렌트유 스프레드 23.79달러로 사상 최고. OPEC, 올해와 내년 수요 증가률 전망치 낮춰
- 경제성장세가 예상보다 더 약화돼…초저금리 정책 시장 예상보다 더 오랜 기간 유지
- 그러나 시장이 기대했던 3차 양적완화 내용은 없어…채권 재투자도 구체적 언급 없어
- 8월 현재 미국채에 롱포지션 유지 투자자 비율 11%로 1주전의 6%에서 크게 늘어
- 미국채 숏포지션 혹은 기준 포트폴리오 비율 이하 보유비율은 15%…4월25일 이후 최저
- 포르투갈 TIM, 3D 모션센싱업체 인벤센스, 대출업체 홈스트리트 등 3개업체 IPO 연기
- 5일에는 캐세이 인더스트리얼 바이오텍이, 8일에는 엔듀로 로얄티 트러스트 연기
- 경기둔화와 채무위기로 은행권 순익과 신용의 질 압박
- 대손충당금 축소 여력있어 순수익은 소폭 상승 기대돼…매출은 완만한 감소세 전망
◇ 美 경기침체 재발 가능성 25%-전문가 조사
- 로이터 조사, 경제전문가들 미국 더블딥 가능성 25%로 평가. 2주 전 조사에 비해 5%포인트 상승
- 전문가들, 미국의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도 하향 조정. 올해 GDP 성장률, 2.5%에서 1.8%로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