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 레드북 리서치는 지난주(8월 6일 기준) 미국의 소매판매 매출이 월간 0.7% 증가했다고 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지난해 대비로는 4.8% 증가하며 4.5% 증가한 직전주에 비해 증가세가 강화되었다.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는 약 9000곳에 달하는 미국 전역의 잡화점을 표본으로 해 동일점포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에 대한 매출가중치 지수를 도출한 것이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