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지수가 낙폭을 확대하며 장중 1750선 아래로 후퇴했다.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짓누르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이 매도 물량을 늘리며 지수에 부담을 가하고 있다.
9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19.06포인트(6.37%) 급락한 1750.39를 기록 중이다. 장중 1742.98까지 밀리기도 했다.
외국인이 3767억원가량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4억원, 2559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서는 차익거래 위주로 2000억원 매도 우위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