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정부의 자본시장 위원회는 8일(유럽시간) 성명에서 9일(화)부터 2개월간 증시 공매도를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그리스 시장의 긴급한 상황을 고려해 증시에 상장된 주식의 공매도 금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리스의 주가는 8일 6%나 폭락, 14년 최저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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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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