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국내증시가 미국발 악재에 폭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아이마켓코리아는 급락 닷세만에 장중 반등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이마켓코리아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500원(2.89%) 오른 1만7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9일 이후 닷세만에 반등으로 맥쿼리증권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삼성의 지분 매각 선언 후 40%이상 급락세를 보였지만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를 나서고 있다.
지난 1일 삼성그룹은 계열사들이 보유한 아이마켓코리아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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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