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화장품 업종은 지수 하락시기에도 아시아 시장 확대로 실적 개선 전망이 나왔다.
5일 우리투자증권 윤효진 연구원은 “우리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홍콩과 싱가포르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실시했다”며 “투자자들은 현재 re-rating(재평가)되고있는 화장품 및 의류 업체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높은 관심을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 연구원은 “화장품 업종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설화수를 중국에 런칭해, 당장은 비용확대로 이익률하락이 불가피하나 2012년 이후 매출 기여도가 커질 것”이라며 “특히 국내사업에서 고가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우리투자증권은 화장품 업종의 투자의견을 outperfom(시장수익률상회)으로, 최선호주를 아모레퍼시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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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