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스페인은 이날 총 33억 유로 규모의 단기국채를 발행했다.
스페인 재무부는 22억유로의 2014년 만기 국채와 11억유로의 2015년 만기 국채를 낙찰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정부가 기대한 물량 범위인 25억~35억 유로의 상단에 속하는 수준이다.
3년물 수익률은 4.813%로 지난 6월 2일 4.037%에 비해 높아졌으며,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응찰률은 이전 2.5배에서 2.1배로 떨어졌다.
4년물 수익률은 4.984%를 기록했으며 응찰률은 2.4배로 나타났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