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NS홈쇼핑(대표이사 도상철)은 지난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농산물우수관리인증지정서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
NS홈쇼핑은 홈쇼핑 업계에서 유일하게 ‘식품안전센터’를 운영해 까다로운 QA시스템, 안전한 식품 배송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러한 NS홈쇼핑의 자체 품질 관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조직·인력·시설 등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통과해 NS홈쇼핑이 홈쇼핑업계 최초로 농산물우수관리인증기관으로 지정 될 수 있었던 것.
NS홈쇼핑 도상철 대표는 “이번 농산물우수관리인증은 NS홈쇼핑의 상품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국내 소비자 신뢰제고는 물론 국제시장에서의 까다로운 규제에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증명이 됐다”고 밝혔다.
도 대표는 이번 인증이 국제시장 진출 확장에서 NS홈쇼핑의 강점을 어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는 생산단계에서 판매단계까지의 농산물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국제시장에서의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한 농업을 통해 농업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목적의 인증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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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