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마트가 오는 즉석식품 통큰 짜장·카레를 출시한다.
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기존 즉석식품인 카레와 짜장의 용량 1.5배에 달하는 300g의 통큰 짜장과 카레를 오는 4일 출시할 예정이다.
가격은 경쟁사와 유사한 1400원 수준이다. 특히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인증을 받은 중소업체에서 생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
개별 종이상자 대신 파우치로 포장을 해 원가를 절감한 것이 바로 저렴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었다는 롯데마트의 설명이다.
이번 제품은 기존의 한정 수량판매 상품과 다르게 ‘통큰’ 브랜드를 달고 연중 상시판매 된다.
한편, 롯데마트는 이에 앞서 지난 6월 통큰 김치와 통큰 TV를 선보인 바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