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및 아시아 등지에서의 매출 신장과 북미에서의 강력한 성장에 힘입어 고비용 여파와 강진 및 쓰나미 여파에 따른 일본 매출 감소를 이겨낸 것으로 풀이된다.
코치는 7월 2일 종료된 4분기 실적이 2억 250만 달러, 주당 68센트를 기록, 전년동기의 1억 9550만 달러, 주당 64센트에 비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월가 전망치 65센트도 상회하는 수준.
매출은 전년에 비해 8.5% 증가한 10억 3000만 달러를 기록, 역시 월가 전망치 10억 1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영업마진은 고비용의 영향으로 전년동기의 31.2%에서 30.3%로 하락했다.
코치는 2012 회계연도에 매출과 순익이 백분율 기준으로 두자릿수의 증가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치의 개장 전 주가는 65.29달러로 전날과 보합을 보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