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최근 문재인 노무현 재단 이사장 관련주들이 강세인 가운데 동양메이저 역시 관련주로 분류돼 관심이 주목된다.
이러한 소식에 동양메이저 주가도 이틀째 상승 중이다.
2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동양메이저 주가는 전날보다 0.25% 오른 2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은 2.5% 가량 올랐다.
문 이사장과 동양메이저 한일합섬 부문 박철원 대표는 고등학교 동문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등이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문재인 이사장의 여론조자 지지율도 급등하고 있어 향후 이들의 행보에 따른 관련주들의 움직임은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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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