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홈쇼핑이 오는 12일까지 '협력업체 창고대개방'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특집방송은 협력사의 재고 상품 소진에 동참하고 어려움과 요청사항을 청취, 매출 성장을 돕자는 취지로 기획된 협력사 기살리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12일까지 조르지오페리, 푸마 등 패션 인기 상품을 창고대개방 특집방송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이 기간 방송뿐 아니라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접수 받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윤지환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팀장은 "우수한 협력사의 제품을 소개하는 동시에 재고 소진을 돕고 고객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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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