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도로·대중교통의 정보관리 시스템을 구축업체인 새내기주 경봉이 상장 사흘만에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경봉은 전거래일보다 120원 1.44% 오른 848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에 상승전환이다.
앞서 지난 29일 상장된 경봉은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높은 시초가(1만 900원)에서 출발했지만 이내 급락해 하한가를 기록한 후 지난 1일에도 하락세를 기록해 호되게 상장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키움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주로 유입되고 있다. 경봉은 지난 2006년 경봉기술(현 대아티아이)로부터 인적분할된 도로·대중교통의 정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ITS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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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