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그룹은 1일 지분 매각 이후에도 소모성 자재 구매 업무의 효율화 차원에서 아이마켓코리아(IMK)와 거래를 계속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 매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지분 인수자가 원할 경우 최소한의 IMK 지분을 보유할 의향도 있다고 덧붙였다.
MRO(Maintenance, Repair, Operation) 사업은 기업의 유지, 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소모성 자재를 구매 대행하는 사업이다. 삼성은 지난 2000년 12월 IMK를 설립해 관련 사업을 10년간 운영해 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