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림은 계열사인 HARIM USA, Ltd의 미국 앨런패밀리푸드 인수 승인이 최종 확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하림은 지난달 25일 앨런패밀리푸드 공개입찰에 참여해 경매 입찰에서 최우선 매수권자로 선정됐다. 이후 지난 29일 델라웨어 파산법원으로부터 인수 승인 판결문을 송부받았다.
인수금액은 4800만달러다. 인수금액은 48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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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