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제철이 변화하는 모바일 환경에 대응하고 영업 부문 강화를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이나 태플릿PC에 최적화돼 회사 개요, 주요 제품 등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화면 메뉴 중 담당자 연락처를 선택하면 제품별 영업담당자와 바로 통화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시공 현장에서 작업자들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제품안내서나 카탈로그 등을 간편하게 다운로드해 참고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제철의 이번 모바일 홈페이지는 스마트폰 등의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m.hyundai-steel.com을 입력하거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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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