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일 삼성화재가 회계연도 1·4분기를 정점으로 실적은 감소하겠지만 여전히 긍정적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며 ‘매수’를 주문했다.
송인찬 애널리스트는 2011회계연도 1·4분기 당기순이익이 2725억원을 달성했는데, 이는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과 투자영업이익 증대가 원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삼성화재는 사업비 통제 등 철저한 비용관리가 장점”이라며 “이는 자보 손해율 안정과 사업빚율 하락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1·4분기 사업비율은 17.3%로 전년동기 대비 0.4%포인트 개선됐다”며 “이는 자동차보험 제도개선에 따른 판매비 감소와 규모의 경제 달성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또 1분기를 정점으로 실적은 감소할 것으로 보이지만 2011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24.7% 증가한 8980억 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삼성화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만 2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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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