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과 KT가 주파수 할당과 관련해 800메가헤르쯔(㎒)와 1.8기가헤르쯔(㎓) 모두를 신청했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는 28일까지 이동통신용 주파수 할당 신청을 접수받은 결과 LG유플러스는 2.1㎓ 대역을 신청했고, SK텔레콤과 KT는 800㎒와 1.8㎓ 대역을 모두 신청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지난달 22일 800㎒ 및 1.8㎓, 2.1㎓ 대역 이동통신용 주파수를 경매로 할당하기로 결정하고 1개월간 주파수 신청 접수를 받았다.
방통위는 적격여부를 심사한 뒤 내달 중순 경으로 경매를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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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