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이마트는 계속된 폭우로 신선식품 가격이 상승할 것을 예측해 사전기획을 통한 '여름 생활물가 특별기획전'을 내달 3일까지 전점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마트는 국내산 냉장 삼겹살 180톤 물량을 준비해 100g당 1950원에 한우 구이용부위인 업진살(우삼겹) 60톤을 준비해 100g당 1850원에 파격가에 선보인다.
또한 일반 캠벨포도 기준보다 높은 고당도 포도만을 선별해 시세대비 15% 이상 저렴한 가격인 1.5kg박스 당 1만9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포장김치 수요가 높아질 것을 감안해 종가집 등 포장김치 4대 브랜드과 사전기획을 통해 최대 35% 할인판매한다.
김진호 이마트 프로모션팀 팀장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이마트에서 저렴하게 여름철 필수 상품들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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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