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는 서울 및 경기 북부 집중호우와 한강수위 상승으로 27일 낮 12시경부터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통제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27일 밝혔다.
27일 오전 7시 30분 현재 팔당댐 방류량이 약 1만3600톤/초에 달하고 있어 '올림픽대로 여의하류 I.C에서 여의교, 여의교에서 여의상류 I.C 구간' '강변북로 한강철교 하부'가 통제될 가능성이 높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한 뒤 집을 나서고, 올림픽도로와 강변북로 해당구간의 차량운행을 가급적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토록 요청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