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블루콤이 해외 스마트폰 업체에 부품을 납품하게 됨에 따라 앞으로의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교보리서치는 블루콤에 대해 '휴대폰 부품사업인 마이크로 스피커, 리니어 진동모터 및 휴대폰 액세서리 사업인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라고 소개하며 "리니어 진동모터 공급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마이크로 스피커 추가 매출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보리서치 측은 마이크로 스피커 공급 시 2012년 매출액 1500억원, 2013년 매출액 2000억원을 예상했다.
또한 블루투스 헤드셋 제품은 ODM방식으로 LG전자에 납품하여 미주 및 유럽 등 전세계에 판매되고 있다고 말하며 리니어 진동모터 제품은 해외 A사에 납품을 시작으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납품을 계기로 동반 성장 기대
금년 7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리니어 진동모터 납품을 계기로 동반 성장이 기대된다. 현재 현금성 자산 510억, 유동비율 1,847% 등 무차입 경영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수준은 시가총액 1,296억원(7월26일 기준)으로 2011년 예상 이익대비 PER 21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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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