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파트론이 실적호조에 힘입어 장 초반부터 강세다.
26일 오전 9시 8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파트론은 전 거래일보다 450원(3.90%) 오른 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트론은 전일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6.6% 늘어난 779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익은 9.2% 증가한 91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액은 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다.
이날 대신증권 박강호 연구원은 파트론에 대해 "휴대폰 부품업체 중에서 성장세가 가장 높은것으로 판단된다"며, "앞으로도 갤럭시S2와 갤럭시탭 효과로 인해 3분기 매출과 이익증대가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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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