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한일여성의원포럼' 제 1차 개최를 기념하여 국회사무처에서 기획한 한국 문화 시찰 행사의 일환으로, 일본 여성 의원들에게 대한민국의 ICT 발전 현황과 비전을 집약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공간으로 티움(T.um)이 선정됐다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을 비롯한 한국 여성 국회의원 6명과 민주당 이시게 에이코 의원 등 일본 여성 중의원 7명으로 구성된 한일여성의원포럼 일행단은 약 1시간 동안 티움에 전시된 스마트 홈, 스마트 카 등을 직접 작동시켜 보며 체험에 임했다.
한나라당 나경원 최고위원은 "최근 IT 분야에서 여성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 가운데, 미래 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 논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한일간 IT 협력이 더욱 탄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SK텔레콤 이항수 홍보실장은 "대한민국의 ICT 기술을 선보이는 대표 공간으로 티움이 선정돼 영광"이라며 "티움이 우리 나라의 최첨단 미래 기술을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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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