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5월 주택 가격이 전월에 비해 상승했으나 1년전에 비해서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뉴욕시간)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5월 주택가격지수가 전월 대비 0.4% 상승한 181.8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4월 가격지수는 0.2% 상승한 181.1이었다.
그러나 올해 5월에 이르는 12개월간 주택가격은 6.3%가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FHFA의 주택가격지수는 패니매와 프레디 맥의 융자지원으로 구입한 주택들의 가격을 이용해 산출한다.
[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