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스터도넛은 ‘핫썸머 페스티벌’을 열고, 빙수 2종과 여름 필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기존 오리지널 팥빙수와 녹차 팥빙수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신제품 '팥빙수 크런치'와 '녹차빙수 크런치'를 추가로 선보이게 됐다.
빙수 크런치는 기존의 풍부한 팥과 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빙수에 견과류 토핑을 가미한 웰빙 빙수다. 현미, 아몬드, 땅콩, 귀리 등을 건조시킨 토핑을 듬뿍 얹어 씹는 즐거움을 더했다. 가격은 6000원.
이와 함께 여름 필수 아이템을 파격가에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미스터도넛은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휴가 시즌 필수품인 돗자리와 비치타올, 다용도 보스톤백을 소진 시까지 3000원~9900원에 판매한다.
김종진 미스터도넛 마케팅 담당자는 "여름 휴가철에 꼭 필요한 돗자리, 비치타올, 다용도 가방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많아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휴가시즌이 본격적으로 다가온 만큼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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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