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쌍용차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가를 떠나는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란도 C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코란도 C 100인 白색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는 8월 한 달 동안 제주도를 비롯한 전국 각지로 바캉스를 떠나는 400가족(4인 기준) 고객들에게 무료 렌탈 및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쌍용차는 행사를 위해 코란도 C 차량 총 100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내륙지역 휴가객들에게는 내달 5일~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3박 4일 동안 모두 280가족에게 코란도 C와 함께 15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승 후기를 작성한 참여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2 등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응모 자격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으로 오는 22일부터 시승 일정 별로 이벤트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부사장은 "코란도 C는 탁월한 오프로드 주행성능은 물론 레저용 패밀리카로서도 손색없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들이 코란도C의 우수한 성능을 느껴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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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