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채무 우려 속 하루 만에 하락 반전
- 美 채무협상 추가 진전 없어, 야후/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실적 상쇄
- US뱅코프, 양호한 실적으로 금융주 견인, 美 6월 기존주택판매 11월래 최저 수준
◇ [유럽증시] 유로존/美 채무협상 타결 기대감에 이틀째 상승
- 은행주 이틀째 상승하며 시장 견인, 양호한 애플 실적에 기술업종 탄력 받아
- 영국의 FTSE100지수는 1%, 독일 DAX지수는 0.4%, 프랑스 CAC40지수는 1.61% 각각 상승
◇ [뉴욕외환] 유로, 그리스 위기 해법 도출 기대감에 상승
-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앞두고 그리스 부채 위기 해법 마련 기대감에 유로 상승
- 달러, 유로•엔화•스위스프랑 등 주요 통화에 전반적 약세
◇ [뉴욕채권] EU 정상회담 앞두고 위험성향 회복되며 하락
- 21일 EU 정상회담서 그리스 해법 도출 기대
- 美 부채협상 불확실성 다시 고개, 디폴트 피하더라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
◇ [국제유가] 근월물 만기 앞두고 부채문제 해소 기대감과 재고지표에 상승
- 유럽의 채무위기 해소 기대감,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도 타결 전망에 상승
- 원유재고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 유가 상승폭 확대
◎ 글로벌 주요 이슈
◇ 주식과 상품간 강력한 상관관계 7월 들어 막 내려… 상품펀드로 자금 재유입
- 투자자들, 7월들어 현금을 상품투자에 재배당… 2Q부터 상품에서 자금유출 흐름 역전돼
- 이런 추세, 인플레와 채무위기에 대한 우려가 금융시장 지배하는 한 지속될 것
◇ 美 뮤추얼펀드, 지난 주 25억달러 순유입 기록
- 미 뮤추얼펀드, 3주째 순유입 이어가. 채권펀드 53억달러 순유입. 25주째 자본유입, 누적 824억달러
◇ 투자자들, 주식 선호 유지 - BofA-메릴린치 폴
- 7월 투자자들 35%가 주식투자 비중 확대. 채권 35% 45%, 현금 18%15%
- 연준, 2013년 1분기 전까진 금리인상 업다 21%, 올해 금리인상 전망은 6%
◇ 美 국채수익률 상승 전망치 하향 조정 - 로이터폴
- 전문가들, 美 경제성장 둔화 조짐에 국채수익률 상승 전망 축소 나서
- 10년물 수익률 전망치 3개월 3.3%, 6개월 3.5%…1년 뒤엔 3.8%로 이전 4.0%보다 낮아
◇ 美 지난 주 원유재고, 예상 상회한 감소세 기록하며 7주째 감소세 이어가 - EIA
- 지난 주 美 원유재고, 170만배럴 감소 예상보다 많은 373만배럴 감소해
- 휘발유 재고는 감소예상과 달리 76만배럴 증가..정제유 재고는 343만달러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