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갤럭시 탭 10.1 단말기 할부금 지원 및 주식거래 무료수수료 혜택을 제공하는 ‘갤럭시 탭 10.1 무료무료 페스티벌’을 7월 22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PC용 증권 서비스로 매월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하는 신한금융투자 고객은 갤럭시 탭 10.1 단말기 월 할부금 1만3350원을 지원받으며 올해 12월 31일(토)까지 주식거래 무료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윤병민 멀티채널부 부장은 “고객의 수요를 고려해 할부금 지원 및 주식거래 무료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게 됐다"며 "8월 초부터는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매체에서 이벤트 홍보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혜택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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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