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20일(워싱턴 시간) 서브프라임 모기지증권 판매와 관련, 웰스파고가 85억달러의 과징금을 납부하고 부실 증권을 매입한 투자자들에게 보상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웰스 파고는 FED에 지불할 85억달러의 과징금 외에 피해를 입은 개별 투자자들에게 각각 1000달러에서 2만달러를 추가로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FED는 부실 증권 매입자들의 수가 최소 3700명에서 최대 1만명 이상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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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