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의 6월 기존주택거래가 매매계약 취소 급증으로 예상을 뒤엎고 감소하며 7개월래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6월 기존주택판매가 전월비 0.8% 감소한 연율기준 477만호를 기록하며 지난해 11월 이래 최저수준으로 하락했다고 20일(뉴욕시간) 발표했다.
5월의 기존주택판매는 481만호에서 수정되지 않았다.
로이터의 전망조사에서 이코노미스트들은 기존주택판매가 2.9% 늘어난 490만호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6월에 이르는 12개월간 기존주택판매는 8.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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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