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삼성SDI가 2차전지에 따른 실적 호조가 기대된다는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삼성SDI는 전날보다 5500원(3.37%) 오른 16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 만에 오름세다.
신영증권은 이날 삼성SDI에 대해 2차전지 호조로 안정된 실적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철 연구원은 "2차전지가 외형성장을 이끌며 2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328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842억원으로 40%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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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