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유로존 부채 위기와 미국의 부채한도 인상 협상이 시장의 주된 관심사로 등장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미국채에 대해 대체적으로 중립적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19일 밝혀졌다.
JP 모건 증권에 따르면 18일(월) 현재 미국채에 대해 중립 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미국채를 포트폴리오 벤치마크(포트폴리오내 비중)과 같은 수준으로 보유하고 있다는 투자자들의 비율은 74%로 직전주의 72%에서 2%P 상승했다.
이에 비해 미국채에 대해 숏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포트폴리오 벤치마크 포트폴리오보다 적게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은 24%에서 20%로 하락했다.
국채에 대한 숏포지션 비율은 이로써 지난 4월 25일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국채에 대해 롱포지션을 취하고 있거나 벤치마크 포트폴리오 이상 보유하고 있다는 응답자 비율은 4%에서 6%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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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