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세계적인 자산운용그룹인 뱅크오브뉴욕(BNY)멜론의 2분기 주당 순익이 기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BNY멜론은 2분기 주당순익이 59센트, 7억 3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예상치인 55센트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일반회계기준(GAAP) 매출은 38억 5000만 달러로 집계, 전망치인 36억 8000만 달러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비 GAAP 매출은 37억 81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 말 기준, 기본 자기자본비율(Tier 1)은 12.6%로 집계됐다.
[NewsPim] 이에라 기자(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