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피자헛이 업계최초로 주문한 피자를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키핑 제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키핑 제도란 테이블에서 고객이 주문한 메뉴를 다 먹지 못한 경우 레스토랑 매장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키핑 제도는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2만 5000원에 판매하는 500만판 판매 돌파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더 스페셜 이벤트 기간 동안 2판의 피자를 한 번에 먹기 어려운 고객들이 부담 없이 더욱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비스는 9월 30일까지 전국 피자헛 레스토랑 매장에서 더 스페셜 피자 2판을 주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승일 한국 피자헛 대표는 "이번 키핑 제도는 500만의 고객들이 선택한 더 스페셜 피자를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더욱 풍성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는 과정에서 탄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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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