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는 18일(뉴욕시간) 미국이 신용등급 'AAA'를 잃을 경우 산업별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발표면서 미국은 재무부가 정한 시한 이전까지 부채한도 증액에 합의할 것으로 여전히 믿고있다고 밝혔다.
피치는 "신뢰할 만한 재정조정 전략에 대한 합의가 미국의 'AAA' 신용등급을 안전하게 할 것"이라면서도 "그러나 합의에 실패할 경우 국가신용 프로파일을 약화시키고 신용등급 하락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피치는 부정적 감시대상으로 분류할 경우 보통 3개월~6개월 뒤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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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