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전자장비 업체인 심텍이 장 초반부터 2분기 실적 상승 기대감에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심텍은 전 거래일보다 1.44% 상승한 1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로 키움증권과 대우, 동양을 통해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이다.
이날 한화증권 안성호 연구원은 심텍에 대해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내놓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최근 정보기술 수요 부진 속에서도 심텍은 지난 1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3분기부터 부분 가동을 시작한 중국 생산공장(신태전자)를 발판으로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것이란 점도 중장기 성장 동력 강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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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