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경기도 화성시 영천교회(담임목사 최완규)에 문을 연 영천행복한홈스쿨 개소식에는 박보환 국회의원(화성), 삼성전자 DS사업총괄 사회봉사단장 최우수 전무, 기아대책 원치민 상임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행복한홈스쿨 아동들의 악기 연주와 합창 등 축하 공연도 마련됐다.
영천행복한홈스쿨은 경기도 화성 지역 지방 자치 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가정, 한부모가정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보호, 문화 체험, 급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DS사업총괄은 2006년 용인 향상을 시작으로, 평택 서정, 화성 에스라행복한홈스쿨에 이어 모두 4개 지역아동센터를 기아대책과 함께 운영하게 됐으며, 임직원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도움을 주고 있다.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으로 꾸민 운동화 5천여개, 드림노트 9천여권, 천연비누 4만 9천여개 등을 지난 6월에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외 아동들에게 보낸 바 있다.
삼성전자 최우수 전무는 "지역사회 저소득결손가정 아이들에게 방과 후 교육과 상담, 특기적성 지도, 급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키우는 한편, 임직원의 자원봉사로 인재 양성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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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