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 이상철 부회장이 2.1기가헤르쯔(Ghz) 주파수 대역을 경매에 단독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최 위원장에 감사를 표현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지난 2월 이후 5개월 여 만에 통신업계 CEO와 함께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부회장은 이자리에서 "정부에서 (LG유플러스를) 많이 생각해줘 고맙다"는 입장을 전한 것.
2.1기가헤르쯔 대역은 SK텔레콤과 KT의 참여가 배제돼 있어 사실상 LG유플러스의 획득이 기정사실화 되는 분위기다.
따라서 관심은 KT와 SK텔레콤이 나머지 1.8GHz와 800MHz 대역중 어디에 참여할 것인지에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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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