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가치투자와 펀드 직판(직접판매)으로 유명한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이 지난 7일 펀드 출시 3년을 맞이한 가운데 에셋플러스 주식형 펀드 3개의 3년간 누적수익률이 모두 동일 펀드유형에서 상위 1% 순위에 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에셋플러스와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1일 제로인 공모 펀드별 3년 누적수익률에서 ‘에셋플러스코리아리치투게더-자1’은 수익률 96.01%를 기록했고 ‘에셋플러스차이나리치투게더 – 자1’와 ‘에셋플러스글로벌리치투게더 –자1’는 각각 32.29%, 30.33%를 달성했다. 리치투게더 펀드 삼총사 모두 동일 펀드유형에서는 상위 1% 순위에 든 것이다.
에셋플러스 박신배 대표이사는 "운용사는 원칙을 지키며 운용에 전념하고, 고객은 이러한 운용사의 생각을 믿고 인내할 때 장기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펀드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문화으로 지난 3년간 시장에 흔들리지 않고 함께해준 고객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에셋플러스는 3년 동안 전국투자설명회와 소규모 지역설명회를 400여회 진행하며 고객과 소통하겠다는 약속을 꾸준히 지켜오고 있다. 하반기에도 크고 작은 밀착형 설명회와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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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