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메릴린치가 총 2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4개 종목을 신규 상장한다.
14일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메릴린치)은 총 200여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4개 종목이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이번 상장되는 ELW는 메리츠 증권을 통해 발행되며 올해 10월이 만기인 콜 ELW 2종목과 풋 ELW 2종목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이다.
이에 따라 메릴린치가 유동성 공급을 하는 종목은 총 215개로, 그 중 70개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 ELW이다. 메릴린치는 47개의 기초자산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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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