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오쇼핑은 오는 17일 프리미엄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로우알파인'의 정통 아웃도어 텐트 '페이턴트 포레스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50분부터 소개될 페이턴트 포레스타 텐트는 4인용 '스마트 투 룸'과 6인용 '리빙 쉘터' 두 종류이며, 가격은 각각 59만 8000원과 89만 8000원이다.
4인용, 6인용 세트 모두에 텐트 바닥에서 습기가 올라오는 것을 방지해주는 대형 '플라넬 이너매트'와 초보 캠퍼들에게 꼭 필요한 캠핑 정보를 담은 베스트셀러 도서 '잇츠 캠핑'이 함께 구성돼 있다.
페이턴트 포레스타는 폴의 연결만으로 자립할 수 있는 구조인 '자립형 스탠딩'으로 설계돼 있어, 골조를 세우는 단계에서부터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폴은 가볍고 안전한 알루미늄 소재로, 대형 텐트임에도 20kg가 채 되지 않는 경량이어서 이동 역시 용이하다.
봉세욱 CJ오쇼핑 MD는 "로우알파인 텐트는 특히 자녀들의 여름 방학을 맞아 가족 캠핑을 위한 텐트를 구입하려는 중장년층 남성들을 중심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