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우건설은 지난 13일 오만 Sur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Sur IPP) 부분착공지시서(Limited Notice to Proceed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상기 프로젝트는 오만 Sur 지역에 2000MW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공사”라며 “이 계약은 본계약에 앞서 부분착공을 시작하는 계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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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