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광희리츠가 상장 첫날 상한가로 직행하자 리츠주들이 동반 급등세다.
14일 광희리츠는 55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36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은 6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이코리아리츠와 골든나래리츠도 각각 14.63%, 14.71% 급등세를 펼치고 있다.
광희리츠는 부동산 투자를 직접 관리하고 자산을 전부 개발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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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