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독일의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가 전년비 2.3%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독일 연방통계청은 12일 독일의 6월 CPI 확정치가 전월비로는 0.1% 올라 역시 잠정치와 같았다고 밝혔다.
한편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 및 연료 가격을 제외한 CPI는 전월비 0.2% 상승했으며 전년비로는 1.5% 올랐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는 전월비 보합 수준이었고, 전년비로는 2.4%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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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