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15시 54분에 출고된 "日 닛케이, 1만 선 반납. 美증시·엔고 부담 (상보)" 제하의 기사 내용 중 닛케이 종가를 "9925.52엔"이 아닌 "9925.92엔"으로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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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이탈리아 위기에 대한 경계심에 급락한 미국 증시에 동반해 1% 넘게 하락했다.
1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3.61엔, 1.43% 하락한 9925.92엔으로 마감했다.
이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3% 하락한 9943.32엔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낙폭을 160엔까지 확대하는 등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유럽의 부채위기가 이탈리아로 확산되고 있다는 관측에 급락한 미국 증시가 초반부터 투매심리를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외환시장에서 앤화가 강세를 보인 점도 수출주의 발목을 잡았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날 일본은행(BOJ)은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경기 판단을 다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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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