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BMW그룹이 최근 다변화되는 마케팅 트렌드를 겨냥한 뉴 1시리즈 뮤직비디오를 12일 공개했다.
‘체크 마이 머신(check my machine)’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뮤직비디오는 총 2분 50초 분량으로 뉴 1시리즈의 생산 과정을 색다르게 표현하는데 중점을 두고 제작됐다.
이는 BMW 최초로 시도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법으로 BMW그룹이 추구하는 혁신의 결과물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빌 맥앤드류스 BMW그룹 홍보전략 담당은 “BMW그룹은 혁신 기업으로서, 자동차가 생산되는 과정을 순수하게 그대로 보여줌과 동시에 매우 다르게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오디오-비주얼 접근 방식을 모색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 1시리즈 뮤직비디오는 유투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NaDpt76Lk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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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