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스프리트(www.in-sprit.com. 대표 이사 이창석)는 MVNO 사업자인 KCT(한국케이블텔레콤)에 MVNO 사업의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하는 시스템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인스프리트의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 SCP(Service Control Point)을 KCT에 공급, MVNO의 사업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9억원 수준이다.
SCP(Service Control Point) 솔루션은 사용자 인증, 과금 등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다.
이에 따라 인스프리트는 지속적으로 시장 우위를 유지 하는 한편, MVNO 시장 본격화에 따라 10년간의 축척 된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기존 이동통신사 외에 MVNO 사업자를 대상으로도 영업마케팅을 강화하고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인스프리트의 국내사업총괄 김규형 부사장은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 외에도 멀티미디어 서비스 플랫폼 등으로 제품 공급을 확대 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망 통합과 사용자인증 과금 부가서비스시스템의 통합 등은 MVNO 인프라 구축에도 기본 과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