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우리은행(행장 이순우)은 전라남도 해남 땅끝마을에서 시작해 전국을 종주하는 `우리 한마음 국토대장정`에 이순우 우리은행장이 1박 2일 간 참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장은 지난 8일부터 1박 2일간 경남 합천에서 경북 고령까지 약 30km구간을 40여명의 임직원들과 함께 행진하며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는 설명이다.
이순우 은행장은 "우리 직원들이 걷는 걸음이 고객행복과 국가경제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은행 창립 112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우리 한마음 국토대장정` 은 112명의 임직원이 23일간 순천, 진주, 구미, 대전, 수원 등 전국을 종주하며 주요 업업점을 방문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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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