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LG전자는 시네마 3D TV (모델명:47LW570S-ZD)가 독일 전기기술자 협회(VDE:Verband Deutscher Elektrotrchniker e.V.)로부터 3D 화질에 대한 풀HD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VDE는 엄정한 화질 검사를 통해 이 제품이 3D 모드에서 양안 기준으로 1080p의 풀HD 화질을 구현(1080p Full-HD 3D representation for both eyes combined)한다고 말했다.
VDE는 전기전자 제품 및 각종 소비용품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시험하고 인증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독일의 공인시험기관으로 1893년 독일 베를린에서 설립됐다.
변경훈LG전자 HE해외마케팅 담당(부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시네마 3D TV가 눈에 가장 편안하면서도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는 유일한 3D TV임을 입증했다”며 “고객들이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격적인 체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계 3D TV 시장을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HD는 하나의 화면을 가로 1920점(Pixel), 세로 1080줄(Line)으로 표현하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해상도(resolution) 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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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