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무역수지 흑자가 128억 유로로 지난 4월 120억 유로에 비해 8억 유로 확대되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5월 흑자 규모가 120억 유로가 될 것으로 관측했다.
한편 5월 독일의 수출은 4.3% 증가했고 수입은 3.7%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각각 1.2% 증가할 것을 점쳤다. 4월 독일 수출은 5.5% 감소했고 수입도 2.5% 줄어든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사헌 기자(herra79$newspim.com)












